[국내] 김종호씨, 청백봉사상 상금 위스타트 기부 2017-11-21


올해 공직자 최고의 영예인 청백봉사상을 받은 김종호(56·사진) 서울시 계약심사과 토목심사팀장(사무관)이 상금 500만원 전액을 사단법인 ‘위스타트(WeStart)’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. 위스타트는 2004년 중앙일보·사회복지공동모금회·어린이재단 등 민간단체들이 뜻을 모아 세운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 재단이다. 김 팀장은 지하철 환기구를 콘크리트형에서 유리형으로 개선한 공로 등으로 올해 청백봉사상 대상을 받았다.

: 중앙일보